청소년들이 텔레비전 드라마, 토크 쇼, 뮤직 비디오, 광고, 타블로이드 신문 및 10대 잡지의 성적인 내용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들이 그 경험을 이해하고 그들의 정체성을 수립하기 위해 그같은 내용들을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아동 및 부모들에 대한 심층 인터뷰와 아동들이 쓴 일기 등을 토대로 하고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프렌즈', '섹스&시티', '심슨 가족'과 같은 프로그램에 대한 경험과 우리 청소년들의 성문화와 비교를 통해 미디어를 통한 청소년 성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다. 464쪽, 2만 원.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