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대표 박명종)은 이달부터 우방유쉘 입주민이면 누구나 컴퓨터를 이용해 무료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자 전용서비스로 제공되는 '전자도서관'은 홈페이지(http://ebook.usell.co.kr)에 회원 등록을 한 뒤 개인용 컴퓨터나 개인 휴대 정보단말기(PDA) 등을 통해 무료로 책을 내려받을 수 있다.
도서 목록에는 한길사, 시공사, 김영사 등 국내 유명 단행본과 전문 도서 등이 포함돼 있으며 종이책에서는 불가능한 동영상, 사운드, 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돼 있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재협 기자 ljh200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