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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 입주민에게 '전자도서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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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방(대표 박명종)은 이달부터 우방유쉘 입주민이면 누구나 컴퓨터를 이용해 무료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자 전용서비스로 제공되는 '전자도서관'은 홈페이지(http://ebook.usell.co.kr)에 회원 등록을 한 뒤 개인용 컴퓨터나 개인 휴대 정보단말기(PDA) 등을 통해 무료로 책을 내려받을 수 있다.

도서 목록에는 한길사, 시공사, 김영사 등 국내 유명 단행본과 전문 도서 등이 포함돼 있으며 종이책에서는 불가능한 동영상, 사운드, 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돼 있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재협 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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