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컨트리클럽(회장 전용사)은 지난 3일 제7회 동광배 회원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성, 여성부, 슈퍼시니어부로 나뉘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남성부 우승은 최성훈 회원, 여성부는 윤남숙 회원, 슈퍼시니어부는 한상우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또 이날 이희문 회원은 아웃코스 8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 대회 개최 이후 첫 홀인원이란 기록과 함께 부부 동반 해외여행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동광은 작고한 창업주 전종상 회장의 아호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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