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7일 대구서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구과학 분야의 세계적 과학영재들이 함께 모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제1회 국제 지구과학 올림피아드가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대구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다. 한국지구과학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와 대구시, 영월군, 유네스코, 국내 지구과학 관련 학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일본 등 세계 11개 국가에서 학생 33명, 지도교사 17명 등 모두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구시에서 필기 및 실기 시험 등 실력을 겨룬 후 12일부터 자연 유산의 보고인 강원도 영월에서 야외 지질조사, 자연탐구, 별마로 천문대 천체관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