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외주파트너사인 (주)대운(사장 박승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5일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5일 대구지방노동청 회의실에서 노동부 장관의 인증패를 받았다. 노동부는 최근 전국 248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기업 35개사, 중소기업 63개사를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시상했는데 포항·경주지역에서는 (주)대운을 비롯해 삼정피앤에이(사장 장병기), 포스콘(사장 최병조), 포철산기(사장 최규성), 동화기업(사장 이형팔), (주)프로소닉(대표이사 한진호) 등이 수상업체에 포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