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 외주파트너사인 (주)대운(사장 박승대·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5일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5일 대구지방노동청 회의실에서 노동부 장관의 인증패를 받았다. 노동부는 최근 전국 248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기업 35개사, 중소기업 63개사를 올해의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시상했는데 포항·경주지역에서는 (주)대운을 비롯해 삼정피앤에이(사장 장병기), 포스콘(사장 최병조), 포철산기(사장 최규성), 동화기업(사장 이형팔), (주)프로소닉(대표이사 한진호) 등이 수상업체에 포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