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중구문화원, 대구문인협회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시 초·중·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느티나무 청소년 백일장'을 개최한다.
참가 부문은 운문, 산문으로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중·고등부로 구분해 입상자를 선정한다. 입상자는 22일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당일 10분 전까지 현장에 도착해 등록하면 된다. 중구문화원 053)255-5123, 대구문인협회 053)256-4484.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