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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핫 클릭)최악 부동산 경기 언제 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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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10월 4일~10월 10일)

1위 회생? 침묵?…대구 분양시장 '10월의 심판' (10월 4일)

2위 대구+경산 '新생활권' 뜬다 (10월 9일)

3위 대구혁신도시 투기꾼 양도세 '폭탄' (10월 4일)

4위 '나이 들어도 마음은 청춘' 실버성형 성행 (10월 6일)

5위 '원더걸스' 태운 스타렉스가 시속 95㎞ 달리는 택시 추돌 (10월 5일)

6위 대구 대형 공공도서관 5곳 신설 (10월 8일)

7위 (키워드로 보는 세상)딸 돌잔치 치르고 떠난 안소봉 씨 (10월 5일)

8위 '위약금이 100만원…' 신혼여행 횡포 심하다 (10월 6일)

9위 이명박 후보 "대구·경북, 대운하 통한 내륙항 필요" (10월 8일)

10위 대운하株 3개월간 600% 상승 '주식權風' (10월 9일)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악의 침체에 빠진 지역 부동산 경기는 언제쯤 기지개를 켤까?" 부동산 경기의 향방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 '회생? 침묵?…대구 분양시장 10월의 심판'(4일) 기사가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 1위를 차지했다.

연말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가는 '분양가 상한제'를 앞두고 시공사들이 미뤄왔던 분양 물량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쏟아내는 가운데 올 가을철 분양 시장이 내년 이후까지 대구 부동산 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이란 소식이다.

네티즌들은 "공급과잉 상태에서 다시 아파트를 분양하는 것은 문제다." "수요와 상관없는 중대형만 짓지 말고 원·투룸형 99㎡ 이하 아파트를 지어야 한다." "분양가 인하가 이뤄져야 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위에는 '대구+경산 新생활권 뜬다'(9일) 기사가 올랐다. 경산과 대구 수성구 시지를 연결하는 중산·사월 지역이 주거·상업·문화·레저 기능이 복합된 신생활권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대구혁신도시 투기꾼 양도세 폭탄'(4일) 기사는 3위를 차지했다.

'청춘을 돌려다오'란 노래처럼 늙지 않고 오랫동안 젊게 살고 싶은 것은 사람들의 영원한 꿈이다. 4위를 차지한 '나이 들어도 마음은 청춘 실버성형 성행'(6일) 기사에서도 젊게 살고 싶은 사람들의 염원을 실감할 수 있다. 젊어지고 싶은 '할머니들'을 위한 실버 미용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불법 성형 의료 행위 또한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매일신문이 단독으로 인터뷰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인터뷰 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명박 후보 대구·경북, 대운하 통한 내륙항 필요'(8일) 기사가 9위를 차지했다.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전국 지방지 가운데 처음으로 매일신문과 대면 인터뷰를 가진 이 후보는 "대구·경북의 근본적인 구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반도 대운하를 통한) 내륙항을 만들어야 한다."는 등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 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관련,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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