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공사 준공식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12일 오후 3시 배상도 칠곡군수,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왜관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공사(1단계) 준공식을 가졌다.

이 하수처리장은 왜관읍 일원 기존 시가지와 밀집 취락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제2산업단지(낙산리)에서 배출되는 공장폐수 등을 처리한다.

또 차집관로 총연장 13.91㎞와 일일 처리용량 2만 2천㎥의 하수처리시설 및 방류수를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재이용처리시설(1만㎥/일)을 건설, 완벽한 수질관리 및 효율적인 수자원관리를 할 수 있는 최첨단 환경기초시설을 갖췄다.

이 총사업비 594억 원(국·도비 338억 원, 민간투자 193억 원, 토지공사 63억 원)이 투입돼 2002년 착공됐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