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망관련 후속관리 절차안내제도' 호응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대창면이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망관련 후속관리 절차안내제도'가 경황이 없는 상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안내 시스템은 면사무소 민원실에 사망 신고가 접수되면 상속인에게 사망관련 후속관리 절차가 적혀있는 리플렛을 제공, 사망신고 후 처리해야 할 재산상속과 자동차 이전등록, 유족연금 신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제비 신청, 사망자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등 타 기관과 연계된 후속처리 방법을 담고 있다.

대창면에서 실시하고 있는 후속관리 절차제도는 영천시의 'One+1 민원서비스 제도'중 사망부분을 구체화한 것이며, 사망 이후 조치를 알기 쉽게 안내함으로써 고객이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