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영원무역, 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시아폴리스에 연구센터 설립

대구시는 16일 아웃도어·스포츠제품 생산 수출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주)영원무역(회장 성기학)과 제품개발연구센터 설립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주)영원무역, (주)와이엠에스에이, (주)골드윈코리아 등을 계열사로 갖고 있는 영원그룹은 아웃도어·스포츠의류·신발·백팩 제품 생산 및 수출과 국내 시장에서의 판매(제품명 노스페이스)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영원무역은 대구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에 제품개발연구센터 설립과 함께 지역 원단 구입증대와 협력을 통해 섬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1974년 설립된 영원그룹은 지난해 매출이 4천500여억 원으로 국내 400여 명, 해외 6만여 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등 해외 4개국에 생산공장과 14개 도시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