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홀뚜껑 40개 '슬쩍'…고물상 업자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물상 업자가 상습적으로 맨홀뚜껑을 훔쳐오다 경찰에 덜미.

대구 달서경찰서는 18일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돼 감시가 소홀한 동네를 골라 개당 2만 원 상당의 맨홀뚜껑(20kg)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S씨(2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올 3월부터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된 북구 칠성동 대구역 북편 주택가 등을 돌며 10차례에 걸쳐 40개의 맨홀뚜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