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문화예술회관 착공…운흥동에 2010년 완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문화예술회관이 19일 착공된다.

안동시 운흥동 낙동강변에 들어설 안동문화예술회관은 사업비 495억 6천500만 원을 들여 지상 3층, 지하 2층 연면적 1만 7천여㎡ 규모로 건립된다. 문화예술회관은 1천 석 규모의 대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시설, 회의시설, 생활체육시설 등으로 꾸며진다.

BTL(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건립되는 문화예술회관은 안동 아트-센터(Art-Center)운영㈜이 건설을 맡게 되며 준공과 함께 안동시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안동시는 지난 8월 우선협상대상인 안동Art-Center운영과 문화예술회관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문화예술회관은 2010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예술 발전의 거점 공간 확보로 지역문화 정체성 확보와 문화향수권 신장은 물론 주민들의 여가활동 수준을 한차원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