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연구원 이희숙씨 시인으로 늦깎이 등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한국교민연구소 특별연구원 이희숙(46) 씨가 시인으로 늦깎이 등단했다. 이 씨는 월간 시사문학 10월호에 실은 '흰 구름 어머니' '소낙비 속의 탈주' '종소리가 듣고 싶거든' 등 3편이 신인상에 선정됐다. 황금찬 김후란 등 심사위원은 이들 작품에 대해 "시의 생언어, 살아 있는 느낌을 넣은 좋은 작품"이라 평했다. 1961년생인 이 시인은 일본 교토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중기기자 filmto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