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대구·경북 여성일자리 박람회'가 대구시와 경북도, 대구노동청 주최로 24일 대구EXCO 5층에서 구인업체 200여 곳과 여성 취업 희망자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장에는 채용관, 창업관, 종합안내관, 홍보관, 부대행사관 등 120여개 부스가 설치된다.
채용관(70곳)에서는 취업상담과 구인·구직자 면담, 일자리 알선이 이뤄지고 창업관(20곳)에서는 여성유망 창업상담 및 정보가 제공된다. 종합안내관과 홍보관(20곳)에서는 시·도의 여성지원시책 관련 정보와 여성 관련 기관·단체의 여성능력 개발 및 교육정보, 노동부 관련단체의 직업적성검사와 각종 취업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이 밖에 부대행사관 10곳에서 취업실전과 관련한 이미지, 패션, 커리어에 관한 컨설팅과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일자리 채용게시판, 이력서 작성대, 유아놀이방, 카페테리아 등 휴게공간도 운영된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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