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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공업 문경공장 무재해 목표 9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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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22일 구미 사무실에서 무재해 목표 9배를 달성한 쌍용양회공업㈜ 문경공장을 시상하고, 유공 직원을 표창했다. 쌍용양회공업 문경공장(신기동)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시멘트 공장으로, 전 사원이 안전을 우선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 지는 자세 등으로 1997년 3월부터 최근까지 무재해 3천775일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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