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억대 유사석유 제조·판매하다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3일 페인트공장을 위장해 10억 원대의 유사석유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K씨(5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소매상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20일부터 경산 압량리 신대리에서 페인트공장을 위장해 솔벤트, 톨루엔 등 유사석유 14만ℓ(10억 원 상당)를 제조, 대구·경북 일대 소매점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