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데이(24일)를 기념, 대구백화점과 대백프라자 식품관에 사과 1천개로 만든 높이 2.5m의 애플탑이 설치됐다. 26일까지 세워둘 애플탑은 재래사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홍옥을 비롯해 부사, 감홍, 양광, 안심 등 품종으로 꾸며졌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애플 데이'는 먹는 사과와 발음이 같은 '사과(謝過)'를 주고 받으며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자는 취지로 행정자치부와 학교폭력대책협의회 등이 정한 날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