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기독교대학연합'(ACUCA) 국제회의가 25일부터 27일까지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린다.'국제화 및 교육 인증제 중심의 대학경영 방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일본, 대만,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 7개국 53개 기독교 대학 총장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계명대를 비롯해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1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상임이사회(25일), 주제별 포럼과 워크숍(26일), 리포트·클로징 세션·경주투어(27일) 등 순으로 진행된다.계명대는 지난 1995년 회장(대학)교를 맡은 뒤 지난해 부회장교에 이어 내년에 또 2년 임기의 회장교로 추대됐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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