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성미술관 20돌 기념 소장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성미술관(구 한성갤러리)는 오는 12월 20일까지 '개점 20주년 기념 소장전'을 연다. 갤러리에서 소장해온 남농 허건, 운보 김기창, 유산 민병갑, 월전 장우성, 산정 서세옥(한국화) 등과 이한우 김종하 박석호 하반영 이태길 서창환 강우문 허용 남충모 문상직(서양화) 등의 중견작가들 작품을 선보인다. 수석 500여 점도 함께 전시한다. 053)423-993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