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천만원대 성인오락기 훔친 3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9일 창고에 보관 중이던 바다이야기 성인오락기 수천만 원 상당을 몰래 훔친 혐의로 K씨(31)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8월 8일 오후 11시 3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신동리 S씨(47)의 창고에 보관 중이던 성인오락기 60대(5천400만 원 상당)를 1t 화물차 7대에 실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