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2058.88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

29일 오전 9시 22분 코스피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30.82포인트(1.52%) 오른 2058.88를 나타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11일 기록(종가 기준)한 2058.87로 보름만에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과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투자심리가 크게 호전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이날 오전 9시 30분 809.54를 나타내면서 지난 주말에 비해 10.48포인트(1.31%) 상승, 강한 오름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외국인들은 오전 9시 30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서 500억 원 가까운 순매수를 나타내면서 오랜만에 '사자' 양상을 띠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