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동산상가, 내달 1일부터 '가을 대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문시장 동산상가는 다음달 1일부터 5일 동안 상가 전층 및 옥상에서 '동산상가 가을 대축제'를 연다.

대형소매점보다 저렴한 가격을 내걸고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선 1일 낮과 5일 저녁 고객들에게 떡국을 무료 제공하며 축제 기간에 1등 42인치 PDP TV, 2등 32인치 LCD TV, 3등 지펠 냉장고 686ℓ 등 약 1천여 점의 푸짐한 경품 행사도 곁들인다.

동산상가는 축제를 마친 후 라면과 쌀 등 생필품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