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여성 경주서 김치담그기 강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나라시 여성들로 구성된 김치체험 참가단(단장 가와구치 히로시 나라·경주우호협회 회장) 27명이 30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생활개선회 회원들로부터 김치 담그기 강습을 받았다.

2박3일간 일정으로 들어 온 이들은 "김치는 이제 일본 식탁에서도 주요 메뉴가 됐다."면서 "김치 종주국의 손맛이 역시 최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경주시와 나라시는 35년째 자매결연을 맺어 교류를 확대하고 있으며 나라시 주부들의 김치강습은 3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