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학생들은 5일 의과대학 앞에서 '의대생 사랑의 헌혈릴레이'에 참가, 생명을 나누는 아름다운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다.
의과대생 헌혈릴레이는 지난달 13일 전국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 주관으로 출발했으며, 대구·경북 권역에서는 동국대를 시작으로 영남대, 대구가톨릭대, 경북대, 계명대 등이 릴레이에 참가한다.
지난해 첫 실시된 의과대생 헌혈릴레이에는 총 29개 대학에서 1천926명의 의학도들이 참여했다.
동국대 의과대학 학생회 측은 "국내 혈액수급 부족 상황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