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위기관리종합훈련이 8일 구미 구 금오공대 운동장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산업자원부, 한전 관계자,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주관으로 열렸다.
태풍 내습으로 배전선로가 심각한 피해를 입어 구미공단에 전력공급이 중단된 가상 상황에서 전력공급 설비의 긴급 복구 등 실제적인 복구 훈련이 있었다.
이 훈련은 태풍, 폭우 등 각종 재난시 전력공급 설비의 긴급 복구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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