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대구지사 비정규직 74명 정규직 전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지사(지사장 김종원)는 9일 지사 교양실에서 비정규직 74명에게 정규직 전환에 따른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구지사는 정부의 비정규직 종합대책에 따라 근속 연수 만 2년(5월 31일 기준)이 경과된 비정규직 직원에 대해 정년이 보장되는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대상인원은 역무원 47명, 역무보조원 6명, 방재요원 2명, 차량관리원보조 3명, 선로관리원보조 15명, 전기원 유지보수보조 1명 등이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직원들은 휴일·휴가 등의 근로조건 및 경조비 등 후생복지에 있어서 혜택을 받게 된다.

김종원 대구지사장은 "재원상 어려움이 있지만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 만큼 비정규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