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전 공무원 대상 복무기강 점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일부 간부공무원들의 근무기강이 해이하다(본지 12일자 12면 보도)는 보도에 따라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12일 동안 시청과 읍면동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무기강 점검을 벌인다.

시 관계자는 "근무시간 무단 이석과 컴퓨터 오락게임, 출장자의 사적 용무 사례, 출퇴근 시간과 중식시간 준수, 대민친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