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의회 의정비 5.7% 인상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의회 의정비심의위원회는 13일 제5차 회의를 열고 2008년 의정비를 전년 대비 5.7% 인상한 3천552만 원으로 확정했다. 심의위원회는 구민 설문조사와 구 재정자립도 등을 고려해 의정비 인상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북구의회 의정비심의위원회도 13일 오후 5시 제4차 회의를 열고 심의의원 10명 중 1명이 불참한 가운데 내년 의정비를 전년 대비 5% 인상한 3천99만 6천 원으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지난 9월 3일부터 4차례 회의를 거쳤으며 주민 여론조사, 의정활동 실적, 각종 통계를 바탕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상준·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