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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1호선 개통 10주년 풍성한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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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팬 사인회·공연 등 다양

대구지하철공사는 1호선 개통 10주년(26일)을 맞아 대구FC 팬 사인회 등 대구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19일부터 30일까지 1호선 각 역사에서 연다.

반월당역 메트로센터에서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민프로축구단 대구FC의 문화서포터스 공연 및 팬 사인회가 마련된다. 또 ▷반월당역 전시장에서는 22~29일 전통생활문화보존회가 개통기념승차권 및 자료, 광고승차권 등 승차권 전시회를 ▷교대역 사랑이 머무는 광장에서는 19~30일 남구스포츠 댄스팀이 차차차, 자이브 등 스포츠댄스를 ▷중앙로역 대합실에서는 26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대구한울림관악합주단이 클래식, 가요, 팝 등 합주 공연을 ▷칠성역 대합실에서는 26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영남민요보존회가 민요와 무용, 판소리 농악 등 공연을 각각 개최하기로 했다.

영남대학교의료원 등 대구시 9개 의료기관은 20일부터 30일까지 영대병원역 등 7개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에게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근무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차원에서 23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반월당역 의무실에서 '사랑의 헌혈'을 할 계획이다.

이 밖에 대구 중부소방서는 중앙로역 대합실에서 19일과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심폐소생술 시범을 펼치며, 한국승강기 안전관리원은 교대역에서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승강기 안전이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 개통 10주년을 기념하는 문화행사 일정은 지하철공사 홈페이지(www.dgms.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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