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개실마을'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농촌체험 마을로 뽑혔다. 농림부는 19일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 '개실마을'을 '제6회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농림부장관상과 마을조성사업 지원금 1억 원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개실마을은 화개산과 대나무 숲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전체 47가구 가운데 25가구가 전통놀이와 엿·한과 등 전통음식, 예절을 주제로 한 체험마을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21일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한국농촌공사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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