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중앙 재래시장이 전천후 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구미시는 최근 3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원평동 중앙시장 현대화 공사에 나서 길이 341m, 높이 12m의 웅장한 아케이드 시설을 갖춘 전천후 재래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구미 중앙시장 상인회는 개장 기념으로 연예인 공연, 시민 노래자랑 등 아케이드 준공 기념 축제를 갖는다.
장용웅 회장은 "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돼 너무 기쁘고, 이를 계기로 저렴하고 신선한 상품 제공, 친절한 서비스로 완전히 달라진 재래시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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