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 화합전진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회장 윤종윤)는 22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잔치 및 화합전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를 비롯한 경북도 각 시·군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대구·경북이 단결해 나라발전을 위해 일할 것"을 다짐했다.

윤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구·경북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당면한 역사적 책임을 다해야 할 길목에 서있다."며"하나로 뭉쳐 큰 뜻을 이룩하자."고 말했다.

또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를 대신해 참석한 이상득 국회부의장은 "고향 선·후배들이 모여 연말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모습이 좋다."며"'전 어쩔 수 없는 이명박팬'이라며 이 후보가 오지 못한 것 대신 사과한다."고 큰 절을 올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정호용 전 국방부장관을 비롯,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지사와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 박종근·이상배·김석준·정희수·김재원 의원 등이 참석했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