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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운전' 5중 추돌사고…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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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0시 55분쯤 대구 중구 삼덕네거리에서 J씨(35)가 만취상태에서 크레도스 승용차를 몰다 신호대기 중인 라노스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라노스 운전자 J씨(25)가 무릎을 다치는 등 4명이 허리와 머리 등에 부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크레도스 승용차 운전자 J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99%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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