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1천900만원짜리 초고가 이불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8층 생활관 이불솜 전문 브랜드인 '파라디스'에 1천900만 원짜리 초고가 이불(1개)이 등장해 관심을 끈다. '아이더(eider)'라 불리는 희귀새의 가슴털로 만든 것.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아일랜드에서 보호조류로 지정된 '아이더' 새가 머물고 간 자리에서 가슴털을 주워 만든다. 매년 세계적으로 한정 수량만 판매해 희소성이 높다. 가격이 비싼 이유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