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고대기를 전기충격기라고 속여 위협한 뒤 금품을 뺏어 달아난 10대들이 철창행.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1시 10분쯤 대구 동구 효목동 한 골목길에서 귀가 중이던 H군(13)에게 고대기를 전기충격기라고 속여 겁을 준 뒤 전화를 걸어 집에 있던 H군의 어머니를 밖으로 유인한 사이 집 안으로 몰래 들어가 현금, 금반지, 휴대전화 등 115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L군(15) 등 10대 2명을 30일 구속.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