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래에셋금융프라자가 5일 대구 수성점(수성1가 영광메디칼 빌딩)을 열었다.
이 곳 김성진 지점장은 "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로 본격적인 변화가 나타난 만큼 많은 사람들이 펀드로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며 "대구에서 가장 자산가들이 많은 수성구에서 문을 여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더 쉽고 편하게 펀드투자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펀드 전문 판매창구를 목표로 만들어진 미래에셋금융프라자는 대구 중구 남일동과 달서구 상인동에 이어 수성구에서도 개소함으로써 대구에서는 3번째 영업점을 갖췄다. 053)741-0046.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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