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예술계·의료계 등 9개 단체 "이명박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한나라당 입당

BBK 사건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발표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검찰 발표 후 첫날인 6일 하루 동안 김종필(JP) 전 자민련 총재가 입당했고 문화예술계, 의료계, IT 전문가 등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단체가 9곳에 이르렀다.

김 전 총재는 이날 서울 청구동 자택에서 이 후보의 예방을 받고 즉석에서 입당 원서를 쓰고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김 전 총재는 이 후보가 "잘 부탁드린다."고 하자 "어제도 내가 (이 후보와) 전화통화에서 일조하겠다고 했다."며 공개적 지지를 선언했다. JP는 한나라당 선대위 명예고문직을 수락하고 즉석에서 한나라당 입당원서에 서명했다.

탤런트 최수종, 김건모, 김재원, 소유진 씨 등 연예인 35명은 이날 당사에서 이명박 후보 지지를 발표했다.

정보통신(IT) 분야 대학교수와 업계 전문가 등 1천500여 명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 회장단, 공인중개사협회 회장단, 한전KPS 노동조합 등도 이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상곤기자 lees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