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내년 6월부터 여권업무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이 2008년 6월 2일부터 여권 신청 접수, 심사 교부 등 여권업무를 시작한다.

동구청은 지난달 14일 지방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1억 4천400만 원의 국고보조를 받아 100㎡의 사무실 공간에 4개 창구 및 심사, 금고, 안내대 등을 비치하고 자체인원 5명을 배치한다. 신청서 접수에서 여권교부까지는 5일 정도로 예상되며 시청 여권업무가 상당히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0도 인사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1...
지난해 맞벌이 가구 수가 615만3천 가구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수준에 도달하며, 60세 이상 고령층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SK하...
경북도와 안동시는 산불 피해를 이유로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안동의 수산물 가공업체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규모 과장 의혹이 제기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