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내년 6월부터 여권업무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이 2008년 6월 2일부터 여권 신청 접수, 심사 교부 등 여권업무를 시작한다.

동구청은 지난달 14일 지방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1억 4천400만 원의 국고보조를 받아 100㎡의 사무실 공간에 4개 창구 및 심사, 금고, 안내대 등을 비치하고 자체인원 5명을 배치한다. 신청서 접수에서 여권교부까지는 5일 정도로 예상되며 시청 여권업무가 상당히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