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내년 6월부터 여권업무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이 2008년 6월 2일부터 여권 신청 접수, 심사 교부 등 여권업무를 시작한다.

동구청은 지난달 14일 지방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지정돼 1억 4천400만 원의 국고보조를 받아 100㎡의 사무실 공간에 4개 창구 및 심사, 금고, 안내대 등을 비치하고 자체인원 5명을 배치한다. 신청서 접수에서 여권교부까지는 5일 정도로 예상되며 시청 여권업무가 상당히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지속하며 긍정 평가는 34.7%, 부정 평가는 61.9%로 집계되었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8월 마지막 주 소폭 상승하며 주택시장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한국가스공사와 케이메디허브를 포함한...
고(故) 이남철 전 고령군수의 영결식이 3일 고령군청 광장에서 열렸으며, 지역사회는 그의 업적과 인품을 기리며 슬픔에 잠겼다. 한편, KTX...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