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이웃돕기 성금 100억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그룹 이구택 회장은 18일 출자회사와 함께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은 포스코가 80억 원, 포스코건설, 포스코특수강, 포스코파워, 포스콘, 포스렉 등 5개 출자회사가 20억 원을 마련했다. 이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나눔의 참뜻을 다시 한번 새기고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