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울릉 정기여객선 '독도페리' 2월까지 휴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울릉 간 정기여객선인 '독도페리'가 선박엔진 교체 및 검사를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운항을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첫 취항한 독도페리는 지난 7월 운항업체가 바뀌면서 '나리호'에서 '독도페리'(921t·승객 625명)로 선명을 변경해 포항~울릉을 매주 5차례 왕복 운항해왔다.

포항지방해양청 관계자는 "독도페리가 휴항하더라도 (주)대아해운사가 운영하는 썬플라워호가 계속 운항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 수송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