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원예대 최우식 교수 아홉번째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잃어버린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자신만의 독특한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예원예대 최우식 교수의 아홉 번째 개인전이 내년 1월 3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 속에 잊혀져 가는 소중한 기억을 아련하게 떠올려 향수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최 교수는 그동안 경주 남산을 수백 회 다녀왔고, 이집트와 인도, 그리스, 터키, 프랑스 등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체험한 무수한 기억을 모티브로 그리움, 염원, 윤회 등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담아냈다. 100호 등의 대작을 포함한 40여 점을 선보인다. 053)420-801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