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해양심층수 인증마크 당선작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2월부터 생산되는 해양심층수 관련 제품에 사용할 인증마크 공모전(해양수산부 주관)에서 27일 프리랜서 디자이너 권지영(서울 강동구 성내1동) 씨의 작품이 대상(사진)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권 씨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해양부는 해양심층수법령에 적합하게 생산된 해양심층수와 이를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 대해 이번에 선정된 인증마크를 부착하게 할 방침이다.

해양부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인증마크를 공모해 총 130점의 응모작을 심사한 결과, 해양심층수의 특성을 상징적으로 가장 잘 나타낸 권 씨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