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설 대비 농식품 부정유통 감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설을 앞두고 제수 및 선물용품의 원산지 위반행위 등에 대비하기 위해 내달 5일까지 우리농산물지킴이(식품안전모니터 요원) 등을 역내 327곳의 농협 판매장에 투입, 농식품 부정유통 감시에 나선다.

경북농협은 쇠고기, 돼지고기, 고사리, 도라지, 참깨 등 제수용품과 쌀, 잣, 곶감, 배, 인삼 등 지역특산품 등에 대한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여부, 가공식품의 가공식품 공장에서의 농산물 수입산 혼입 여부, 유통기한 경과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이 기간 동안 지역본부 및 시·군지부에 '농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특별 가동해 농산물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고를 받는다. 국산으로 둔갑 판매되는 수입농축산물을 발견해 신고하면 최고 200만 원의 정부포상금은 물론, 농협에서도 별도의 신고사례금(농산물상품권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