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메주 건조대 깔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낮 12시 10분쯤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 식품 공장에서 메주 건조작업을 하던 K씨(60)가 건조대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쇠로 된 건조대에 메주를 매다는 작업을 하던 K씨가 메주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건조대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작업을 함께한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