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후보자 '친박' 입씨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권영창 전 영주시장이 24일 영주시청 기자실에서 정해걸 전 의성군수와 박팔용 전 김천시장을 대신해 친박 무소속연대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자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장윤석 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반박했다.

장 후보는 이날 오후 "권 후보가 이 시점에서 '친박'을 언급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권 후보는 박 전 대표와 정치적, 사적 인연이 전혀 없었으며 박 전 대표 측 인사들과도 어떤 교감을 나눈 정황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권영창 후보는 25일 "일고의 반박가치도 없다. 대통령후보 경선때 박 전 대표를 측면에서 도운 것은 영주시민이 다 알고 있다. 17대 총선에서 박 전 대표의 최대 수혜자인 장 의원이 대통령후보 경선 당시 친박, 친이를 구분할 때 어디 있었는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