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장병조 부사장)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들과 새마을지도자 구미시협의회 행복한 가정 가꾸기(회장 박병군·김선애) 회원들은 최근 구미 도개면의 가정 형편이 어려운 노인들 집을 찾아 지붕·장판 교체, 도배 등 봄맞이 집수리 사업을 대대적으로 폈다.
노인들은 "집을 지은 지가 30, 40년 돼 수리가 시급했지만 돈도 일손도 없어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집으로 꾸며줘 너무 고맙다"고 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