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해맞이공원에 수선화 30만본 '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푸른 파도와 함께 봄꽃 수선화를 감상하세요.'

영덕 해맞이공원에 연노랑의 수선화 30만본이 활짝 피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997년 산불이 나 폐허가 되다시피 한 이곳에 영덕군이 이듬해부터 국토공원화 사업과 공공근로사업으로 산책로를 만들고, 야생화 단지를 만들었다.

영덕군은 또 대게집게 모양의 등대, 이색적인 풍광인 24기의 풍력발전기, 해맞이축구장, 바람개비공원, 항공기 전시관, 전망테크, 산벚나무 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했다.

영덕·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