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3명 납치·금품 뺏은 대학생 4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10일 중학생 3명을 납치해 폭행하고 현금 등을 빼앗은 혐의로 대학생 이모(21·중구 남산동)씨 등 4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11시 30분쯤 북부정류장 인근에서 귀가 중이던 김모(15)군 등 3명에게 '집까지 승용차로 태워주겠다'며 접근, 달성군 다사읍의 한 야산으로 끌고 가 폭행하고 현금, 휴대전화 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4월까지 대구 시내 상가, 주택가, 아파트 등지를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온 혐의도 받고 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