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2일부터 여행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상품인 '알찬여행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가입자에게는 주5일 근무 시대에 맞춰 국내외 여행상품을 최고 7% 할인해주고, 가입고객에는 여행에 필요한 외국통화 환전수수료를 최고 50%까지 우대한다.
기본금리(연 4.5%) 외에 우대금리(최고 연 1.2%) 지급으로 최고 연 5.7%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1년제 상품으로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10월말까지 '알찬여행적금'에 가입하는 고객을 추첨, 1등 제휴여행사(모두투어)의 여행상품권 100만원권(1명), 2등 50만원권(2명), 3등 10만원권(30명) 등 모두 33명에게 500만 원의 여행상품권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053)740-2158.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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