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세일즈단' 미국으로…4일∼12일 투자유치 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김관용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미주지역 투자유치단'을 구성, 4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지에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이번 방문기간 중 경북도는 첨단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미국 테라젝(Theraject), 차세대 배터리전문기업인 캐나다 일렉트로바야(Electrovaya)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또 한국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다국적기업 D사를 방문, 투자상담 활동을 벌이고 포항에 초음파진단기 생산라인을 건립할 지멘스사와 동해안 의료허브 조성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김관용 도지사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지한(知韓) 민간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반기문 UN사무총장도 예방, 협조방안을 논의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경북 지역에는 137개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있으며, 이 가운데 미국 기업은 24개(17.5%)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의 부진에 빠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하며 팀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우려를...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1천671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보수 변동 내역을 적용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전체 대상자...
대전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음주 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36세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